Squid Game: Hwang Dong-hyuk and Bong Joon-ho in Conversation | Netflix - squid-game.onl

Squid Game: Hwang Dong-hyuk and Bong Joon-ho in Conversation |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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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d Game writer-director Hwang Dong-hyuk sits down for a deep dive into the creative process with Oscar®-winning filmmaker Bong Joon-ho (Parasite, Okja). The two discuss the reach of Netflix’s landmark drama series, the joys of exposing actors like Jung Ho-yeon, Lee Jung-jae and Oh Young-soo to an international audience, universal themes of social contract that Hwang had in mind when he conceived this story of desperation in a capitalist society and much, much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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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d Game: Hwang Dong-hyuk and Bong Joon-ho in Conversation | Netflix

Hundreds of cash-strapped players accept a strange invitation to compete in children’s games. Inside, a tempting prize awaits — with deadly high stakes.

186 Comments

  1. 그 어떤 정치인들보다도 정치학자/사회학자들보다도 세상의 어두운 면을 꿰뚫고 우리 스스로의 모순과 사회의 시스템에 대해 직관적이고 쉬운 방법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신 두 감독님들 작품들 덕분에 많은 위로를 받았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꼈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작품들이었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제가 자랑스러워할 일은 하나도 없지만 두 분들의 작품들이 보여준 한국 사회에 대한 통찰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586세대의 퇴진에 대한 요구가 나오고 그들의 효용성에 대한 회의감이 공유되는 이 시점에 한국의 엘리트들이 고민해야 할 것, 나아가야 할 곳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 🙇‍♂️🙇‍♀️🙇두거장의 재미난 토크 보게 해줘서 고마워요 넷플릭스

  3. thank you so much for setting up this interview!! love gaining insights into directors' minds and how dramas/movies are made. hope we get an interview with bong joon ho sometime. would also love to hear more from korean writers and directors (including music directors/composers) in a similar way.

  4. 시즌2에서도 미술감독 음악감독 그대로 유지했으면 미술, 음악 역할도 어마어마했음

  5. 언제찍었는데 겨울옷인지..아 봉감독님은 한국이 아니라 그런가. 그래도 두분 인터뷰 기획 좋네영 잘 보겠습니다!

  6. 최고와 최고의 만남 ㅠㅠ 대박이다 진짜..

  7. 👍🏻👍🏻👍🏻👍🏻👏👏👏👏

  8. 정말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어를 모국어로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란 것을 알게 해주는 지적인 대화입니다. 💖💖💖💖💖

  9. 봉감독 내심 오징어게임 허점 지적할 거 투성이었겠지만, 참았네.

  10. Bong is so sharp observing what was possible in the series vs in a movie!!

    Interesting that they have the same OST director for their master pieces!!

  11. 이런 대담 오래 기다렸어요. 멋진 기획입니다.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2. 우리나라 영화시장은 20년전하고 비교하면 진짜 놀라울만큼 발전함. 20년전에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 모르던사람들도 지금은 해외에서 먼저 좋다고 찾아보고 한국 영화 드라마 최고라고해주고, 유럽 칸에서 미국 아카데미에서 상준다.

  13. 와! 레전드와 레전드의 솔직한 대화, 이 또한 레전드~

  14. "찌질함"을 "pathetic"으로밖에 번역 못하는 게 아쉽네요.

  15. <오징어 게임>은 매 회, 매 씬이
    감독의 치열한 고민과 인내들로
    만들었겠다 싶더군요.

    넷플릭스가 한국 감독과 스탭들의
    열망을 잘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OTT는 그런 이해력과 관찰이
    아직 부족한 것 같더군요.

    2020년부터 '킹덤', '스위트 홈', 이어
    '오징어 게임'과 '지옥'에 이르기까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엔진으로
    등장, 펜데믹 3년간 글로벌 시청자들을
    끌어 모았다고 봅니다.

    물론 선구자는 봉준호 감독님의 '옥자'죠.
    앞으로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16. 💜황동혁 감독님 천재.. 존경합니다.. 두 천재 감독님 보물~👍👍

  17. 두감독의 대화를 번역이 따라잡질 못해 ㅎㅎ 우리나라 언어는 외국어로 번역되어 제대로 전달하기가 너무 어려운거 같다. 이래서 한국어를 마스터한 나 다행이다… 참고로 난 한국인 ㅋㅋㅋㅋㅋ

  18. 남한산성 정말 좋아합니다. 최고. In my opinion, "The fortress" is his best film.

  19. 봉준호 감독님이 만들었으면 하는 이야기가 있다. 사람들이 과거에 대해 가지는 막연한 미화. 옛날에 살기 좋았지 요즘 사는게 왜이리 각박하고 힘든지…이런 생각을 박살내는 영화를 만들었으면 졸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황동혁 감독 같은 사람들도..정말 예전이 살기 더 좋았나? 모두가 서로 보살펴주고 서로 사랑하고 그런 시절이었나 정말??? 지금이 살기 힘든건 내 자신을 옛날보다 더 자제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아닐까? 이틀에 한번씩 집안 살림 풍비박산나고 길거리에서 대낮에 백주대로에서 납치되는 사람 부지기수이고..그런 시대가 불과 이삽십년전이다. 어디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바로 그랬었다. 아 벌써 만들었지. 살인의 추억. 그런데도 과거에 미화된 기억을 가지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이렇게도 많다니.

  20. Bong Joon Ho isnt the just best filmmaker of 2019, or the 2010s, or even the 21st century. But the best filmmaker of all time.

  21. 두 감독님 작품 다봤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한 번만 보면 아쉬운 영화들 두고두고 두세번 봐야 ㅋㅋㅋ

  22. It's funny seeing two living legends sit down as normal human beings and talk to each other.

  23. Director Bong Joon Ho's best works are Mother(2009) & Memories Of Murder(2003).
    If you haven't watched them yet, please watch it.

  24. Highly recommend Memories of Murder if you haven't seen it from Bong Joon Ho.Amazing film

  25. Episode "Gganbu" affected me like no other piece of television ever made. It was so devastating but, in a way, it was so beautiful. After many long, isolating and stale days of Covid, Squid Game was the first time the whole world exerienced a wave of emotion and felt human together again. I think we all needed to see something exciting and fresh and cry a bit together.

  26. 봉감독은 인상 자체가 예술가 관상ㆍ황감독은 공학자나 과학자 같은 관상ㆍ

  27. Me gusta mucho escuchar hablar a Bong Joon Ho, no sé, es como si todo lo que dice es nuevo para mí y entonces siempre aprendo y me emociono.

  28. 오징어게임은 오영수 배우가 정말 연기 잘했지. 황동혁감독이 진짜 오영수 배우에게 최고의 작품을 하나 만들어준듯

  29. 와 정말 영감이 되는 대담이네요. 봉감독님은 정말 훌륭한 인터뷰어이시기도 하고요. 같은 감독의 입장에서 이야기와 질문을 하시다 보니 황동혁 감독님의 더 솔직한 대답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획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30. only 35 minutes?? I want to hear 35 hours for this.

  31. hmmm bong joon ho has a animated movie about a deep sea horro genre film i wish he talks more about
    also hwang dong hyuk had a netflix horror movie coming out

  32. Legends. I can't wait to see what they have for us in the future!!!

  33. I'm so glad I watched this from beginning to end giving me a complete, full understanding of one of the best shows possibly ever made 👀

  34. 봉감독님 gv/인터뷰는 언제나 환영이야. 인터뷰 대답도 정말 좋지만 질문도 정말 잘하심. 반대로 황동혁 감독님이 질문하고 봉감독님이 대답하는 영상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기생충이 아니라 옥자라도🙏🙏

  35. I couldn’t make it past the first two eps. Maybe it gets better, but it started off so unbelievable. And half of the games are just luck based so I dont get the point of them. Like I said, it probably gets better…

  36. two sagol(beef leg bone) directors
    repeated bowling(viewing) sagol(movies) also gives me good taste
    Master chefs

  37. 남한산성은 정말 명작임.
    두 감독의 작품도 물론 다 훌륭하지만 나는 저 두 사람, 사람 자체가 매력적이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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